메타데이터만 지우고 실제 화면에 보이는 개인정보는 그대로 남겨 두는 경우
Privacy scenario간단히 수정하기
업로드 전 개인정보 가리기
이 문제는 파일 형식이 아니라 `이미지 안에 개인정보가 그대로 보인다`에서 시작합니다. 이 경우에는 메타데이터 제거보다 먼저 blur 실행형 page로 들어가는 편이 맞습니다.
민감정보 먼저 가리기
민감정보 흐리게 처리하기
private data가 픽셀에 보이는 상황이라면, hidden metadata보다 먼저 visible blur가 해결 우선순위입니다.
Quick constraint summary
이 상황의 핵심은 `보이는 개인정보를 업로드 전에 숨기는 것`입니다.
- 전화번호, 주소, 주문번호, 이름처럼 화면에 보이는 정보는 blur가 먼저입니다.
- 메타데이터 제거만으로는 픽셀에 찍힌 정보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 visible blur가 끝난 뒤 hidden metadata cleanup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What usually fails
업로드 전 privacy cleanup에서 가장 자주 반복되는 실수는 아래입니다.
문서 캡처인데 일반 crop만 하고 민감한 줄을 그대로 노출하는 경우
blur는 했지만 위치정보 같은 hidden metadata는 나중에 놓치는 경우
Best execution path
private data가 픽셀에 보이는 상황이라면, hidden metadata보다 먼저 visible blur가 해결 우선순위입니다.
- 업로드할 이미지에서 먼저 가려야 할 visible private data를 확인합니다.
- 민감정보 blur 도구에서 필요한 부분만 흐리게 처리합니다.
- visible data를 가린 뒤, 필요하면 다음 단계로 metadata cleanup을 이어갑니다.